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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THE CITY ARIRANG은 아리랑의 정서와 BTS의 현대적 감각을 하나의 비주얼 언어로 엮어 리조트 전역으로 확장한 통합 캠페인이었습니다. 건물 밖에서 안으로, 공간에서 손안으로, 그리고 고객의 피드로 — 하나의 룩이 채널을 옮겨가며 반복되고 증폭되는 큰 흐름이었습니다. 뉴턴그룹은 이 흐름이 지나는 여러 결정적 접점에서, 그 연결을 잇는 작업에 함께했습니다. |
| PARADISE C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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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 | |
| MEDIA FACAD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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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을 캔버스로 삼는 미디어 파사드는 이 캠페인의 첫인상이자 톤&매너의 기준점이었습니다.
뉴턴그룹은 성격이 서로 다른 세 지점의 파사드 콘텐츠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크로마 파사드와 아트가든 파사드는 건물 외벽에 영상을 투사하는 프로젝션 맵핑 방식으로, 원거리·야간 관람을 전제로 한 스케일과 대비, 신곡의 리듬에 맞춘 모션이 관건이었습니다.
반면 플라자 3WM은 세 개의 디지털 스크린이 이어지는 LED 미디어월 환경으로, 분할된 화면을 하나의 화면처럼 읽히게 하는 영상 연출과 패널 규격에 맞춘 콘텐츠 재단이 핵심이었습니다.
투사와 패널, 두 가지 다른 물리 조건 위에서 하나의 아이덴티티가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였습니다.
BTS THE CITY ARIRANG은 아리랑의 정서와 BTS의 현대적 감각을 하나의 비주얼 언어로 엮은 통합 캠페인입니다.
건물 밖 파사드에서 실내 스크린으로, 그리고 예약을 위한 웹 이미지까지 — 하나의 룩이 리조트 전역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뉴턴그룹은 이 흐름이 지나는 여러 접점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며, 캠페인의 시각 언어를 각 공간에 맞춰 완성했습니다.
파사드에서 확립한 룩을 실내 동선으로 이어
받은 디지털 사이니지. 스크린 규격과 고객
체류 시간에 맞춰 콘텐츠를 재단했습니다.
BTS 기념 객실 상품을 알리는 웹 이미지. 고객이
예약·탐색 단계에서 처음 마주하는 접점입니다.
캠페인과 연계한 미식 콘텐츠 이미지. 공간의 무드
를 식음 경험까지 확장했습니다
캠페인의 얼굴이 되는 대형 미디어 파사드.
벽면에 투사하는 크로마·아트가든 파사드와 세 개의 화면으로
이어지는 비디오월 플라자 3WM까지, 서로 다른 매체 위에 하나
의 아이덴티티를 담았습니다.
현장의 열기를 담은 행사 이미지.
캠페인의 순간을 기록하고 다시 확산시켰습니다.
BTS와 파라다이스시티가 처음 마주치는 지점, 대형 미디어 파사드. 벽면을 흐르는 크로마·아트가든 파사드와 세 화면이 이어지는 플라자 3WM 위에서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리조트의 건축이 하나의 장면으로 겹쳐집니다. 서로 다른 매체와 스케일 위에 하나의 만남을 담았습니다.
파사드, 실내 사이니지, 객실, 미식, 행사. 서로 다른 다섯 접점이 같은 아이덴티티로 이어지며,
파라다이스시티 전체를 BTS THE CITY ARIRANG의 축제로 물들였습니다.
공간을 장악하는 디자인은 브랜드를 경험으로 바꿉니다.
서울에서 시작된 BTS THE CITY ARIRANG을 파라다이스시티 전역으로 확장하며,
고객이 머무는 모든 순간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설계했습니다.
BTS '아리랑'의 붉은 물결이 크로마·아트가든의 벽면과 플라자 3WM의 스크린, 세 곳의 파사드를 타고 흐르며 캠페인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뉴턴그룹은 투사와 스크린이라는 서로 다른 매체 위에서, 하나의 아이덴티티가 끊김 없이 이어지도록 이 세 포인트를 설계했습니다.